남자들이 레이스 속옷이나 스타킹을 입고 개인 아파트에서 서로 치고 놀리는 장면이 이 영상의 포인트야. 하이힐 신고 균형 잡으면서 역할 바꿔가며 하는 모습이 재밌고, 한 명이 새틴 코르셋을 조정하면서 움직이는 장면이 기억에 남더라. 게이퍽튜브에서 이런 다양한 스타일 볼 수 있어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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