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, 이 인터뷰 게이 장면은 말하다가 바로 액션으로 넘어가는 게 재밌더라. 남자 둘이 싸구려 접이식 의자에 앉아서 얘기하다가 핥고 올라타는 모습이야. 한 클립에서는 책상 위에 대본이 어지럽게 널려 있는데, 그냥 밀어버리고 박는 게 완전 즉흥적이더라. 이런 날것의 전환이 멋지더라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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