팬티가 게이 장면을 어떻게 바꾸는지 본 적 있어? 남자 배우들이 좁은 침실에서 얇고 레이스 달린 팬티를 반쯤 벗은 채로 짜고 박아. 천의 질감이 매 터치마다 색다른 느낌을 주고, 특히 반쯤 걸친 상태에서 더해지는 게 재밌더라. 작은 디테일이 전체 분위기를 바꾸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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